그것을 알려드림! 팔면 팔수록 손해보는 이유
전격 해부! 제조업의 꽃 원가계산
개별 구매 시 수강기간 옵션
개별 구매시 결제금액
66,000원
그것을 알려드림! 팔면 팔수록 손해보는 이유
전격 해부! 제조업의 꽃 원가계산
캡틴
이상화 세무사
강의 평점
5 (1)
강의 챕터수
총 10개
전체 강의시간
2시간 0분
강의 난이도
중급
수강기간
와패스 구독시 무제한 / 개별 강의 상품별 기간 상이(옵션선택)
개별 구매 시 수강기간 옵션
개별 구매시 결제금액
66,000원

강의소개

👍 추천 대상

  • 제조업이 중심인 기업의 경리
  • 원가 산정이라고 할 때, 원재료 + 생산자 인건비 정도로만 생각하는 실무자
  • 원가회계를 공부 한 적 있지만 실무에 어떻게 적용할 지 감이 안오는 업무 담당자
 

수강 효과

  • 원가회계의 토대를 다지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제조업에서 원가계산을 왜 제대로 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 우리 회사는 어떤 기준으로 해야 보다 정확한 원가를 계산할 수 있는지 기준을 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대다수의 제조업은 머릿속 계산기만 두들깁니다.

이 정도가 제조원가이지 않을까...라는 어림짐작으로 작성되는 제조원가는 팔수록 손해나는 구조가 되기 십상입니다.

왜 영업사원이 열심히 일할수록 적자가 커지는지 정의해 봅시다.

영업사원이 잘 팔아도 손해나는 3단계

1️⃣ 제조원가라고 하는 범위는 원재료, 생산직 인건비로 끝
2️⃣ 1단계 금액에 일정 마진을 붙여서 판매한다
3️⃣ 이상하게 팔면 팔수록 통장의 잔고는 더 줄어든다

 

왜 통장에 잔고는 점점 줄어들까요? 

만약 지금 우리 회사가 매출의 크기가 계속 커질수록 손해도 같이 커지고 있다면?

제조원가가 잘못됐을 확률이 매우 큽니다.

 

엉뚱한 자리에 앉아있는 비용 제자리 찾아주기

원가에 있어야 할 비용들을 판매비와 관리비에 두었다면 과연 제품의 원가는 제대로 산정된 것이 맞을까요?

팔면 팔수록 통장 잔고가 불어나는 기쁨을 누리려면 먼저 제조원가 바로 세우는 기준을 알아봅시다.

 


 

👀 제조원가 잡는 기준은 어떻게 배워야 하나요?

 

📏 우리 회사에 딱 맞는 원가 기준 선택하기

step 1.  우리 회사의 원가계산방식 정해볼까? 개별원가와 종합원가

주로 주문을 받아 생산하는 스타일일까 아니면 대량으로 만들어놓고 판매하는 회사인지 파악해 보자.

 

step 2. 제조원가는 어떻게 계산하는 걸까? 원가계산방식과 회계처리

우리 회사의 원가계산방법을 택했다면 각 방식에 맞는 원가계산절차와 회계처리가 어떻게 되는지 알려드립니다.

 

step 3. 우리는 원재료를 어떻게 투입하고 있나요? 평균법과 선입선출법

들어온 순서와는 상관없이 나가는 원재료 vs 들어온 순서대로 나가는 원재료

 

step 4. 비범한 경리는 공정 단계마다 원가를 파악하고 있다! 전공정원가

이익의 극대화 뿐만 아니라 공정 단계별로 원가를 산정을 잘 한다면 눈에 보이게 됩니다. 원가절감 포인트!

 

✍️ 손이 부지런할수록 제품의 원가는 더욱 정확하고 기업의 이익을 높일 수 있습니다.

 

📁 강의와 함께 챙겨가세요!

핵심 강의자료는 강의 플레이어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캡틴 소개


회사의 리스크를 진단하고, 소통하며, 저와 같이 1%씩 성장해보시죠!!
이상화 세무사 캡틴 페이지 바로가기
경력사항
(현) 전국5위 나이스세무법인 본점 대표이사
(현) 유튜브 "모래세무" 채널운영 (구독자1만명)
(전) 한국세무사회 청년위원장
(전) 한국청년세무사회 총괄부회장
(전) 한국세무사회 수습세무사 연수교수
(전) 서울지방세무사회 조세연구제도위원
(현) 네이버 세금 세무 파워지식인(2007년~)
(현) 현직세무사 대상 강의 (2012년 ~)
(현) 경리 대상 제조업강의 (2019년 ~)
(현) CEO대상 법인강의 (2020년 ~)
(전) 현대카드, 삼성카드 강의 (100회 이상)
(전) EBS라디오방송(6개월고정), OBS 경인방송패널, 머니투데이 방송
(전) 삼성생명, KDB생명 등 다수강의 (100회 이상)
(전) 광동제약 재경부회계팀 6년 근무 (재무,원가,기획)

커리큘럼

전격 해부! 제조업의 꽃 원가계산
10 강의 챕터 | 2시간 0분
  • 01
    제조원가는 왜 생겨났을까?
    0:13:41
    원가의 개념과 5가지 분류
  • 02
    제조원가의 구분과 흐름
    0:14:19
    제조원가의 3요소, 원재료에서 매출원가까지, 원가의 흐름 및 집계
  • 03
    영업사원이 팔면 팔수록 손해인 경우 알고 싶다면?
    0:12:20
    제조원가의 집계절차, 회계처리
  • 04
    제대로 원가를 뽑아내는 구름판 : 개별원가 (1)
    0:10:58
    원가계산방법, 개별원가계산절차
  • 05
    제대로 원가를 뽑아내기 구름판 : 개별원가 (2)
    0:11:10
    개별원가계산 회계처리, 부문별 제조간접원가의 배부
  • 06
    제대로 원가를 뽑아내기 구름판 : 종합원가 (1)
    0:08:04
    개념, 완성품환산량의 계산
  • 07
    제대로 원가를 뽑아내기 구름판 : 종합원가 (2)
    0:12:03
    종합원가계산의 5단계 절차, 계산문제, 정리
  • 08
    원가 흐름에 맞는 방법을 선택하라 : 평균법
    0:09:48
    평균법과 선입선출법, 평균법의 5단계 적용, 계산문제
  • 09
    원가 흐름에 맞는 방법을 선택하라 : 선입선출법
    0:13:17
    선입선출법의 5단계 적용, 비교 정리, 회계처리
  • 10
    종합원가 + 종합원가 = 전공정원가
    0:15:15
    전공정원가의 개념, 계산문제, 회계처리

강의 후기

평점
5
수강생 후기
1
만족도 평점과 후기 작성은 강의를 수강한 이력이 있는 회원님들만 작성 가능합니다.
강의를 수강하시고 평점과 후기를 남겨주시면 500 와캐시를 드립니다!
{{item.user_display_name}} · {{item.review_created_at}} ·
{{printType(reply.instructorId)}} {{reply.user_display_name}} · {{reply.review_created_at}} ·

질문답변

Lv.1 정다돌 · 2023-10-19
1
캡틴답글 이상화 세무사 · 2023-10-25
안녕하세요! 사례의 예시에서 기초자료가 기초원재료10만원, 기초재공품25만, 기초제품 30만원이 있었고 당기매입을 80만원 했으니 당기 원재료(기초+당기) 90만원일테고 재공품 작업에 투입된 원재료가 70만원이니 기말원재료는 90만원-70만원=20만원이 됩니다. 즉 기말 원재료 20만원 차기기초원재료 역시 20만원이 됩니다.
Lv.5 배우미 · 2023-08-23
1
캡틴답글 이상화 세무사 · 2023-08-29
1.경영부 직원은 판관비로 들어가는것이 좋겠습니다. 2. 생산직원은 작업투입시간으로 하면 좋을듯하고 QC는 검수시간 공장장은 수량비율로 하면 되겠습니다. 만양 경영부직원도 본사와 공장이 따로 있다면 공장관련 경영부직원도 공장장과 같은 방법으로 하면 되겠습니다

성장인증

회사 ERP에서 기말 원재료 재고액 입력했을때 자동으로 생성되던 "재공품"계정
제조원가 명세서상에만 잠시 스쳐 지나가던 그 계정이 대체 뭐인지 궁금했다.
그저 그게 궁금해서 시청한 제조업 원가계산 강의.

처음엔 그저 흥미로웠다.
직접비, 간접비 여기까지는...
글치.. 말그대로 직접 투입되는 재료는 직접비인거고 공장 임대료 같은건 간접비라는거.
거기까진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다. 쉽다. 별거 없어 보인다.

하지만 거기서 끝난다면 제조원가를 지옥이라고 할수는 없는것.
뒤로 가면서 나온 개별원가계산과 종합원가계산, 평균법과 선입선출법.
모든 과정을 다 마친 지금 상황에선 그것도 OK.
뭐 그냥 투입된 원재료가 기존에 있던건지, 이번에 새로 산건지 구분안되고 섞였으면 평균법,
확실히 구분되면서 기존 원재료 먼저 투입한 관리가 되어 있다면 선입선출법
그 원재료 투입후 완성된 만큼은 제품으로 대체하는거고, 완성이 덜된 반제품이 바로 재공품.
대충 그렇게 이해를 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발생한 간접비 배분, 한 직원이 여러가지 제품 생산에 투입된다면
그 직원의 인건비를 제품별로 배분 등등 배분 이슈 또한 생기게 된다.
여기까지는 이해 된다.

마지막에 나온 공정별 원가계산!!!
그 앞까지의 원가계산이 커피였다면 공정별 원가계산은 TOP...
(지옥의 최고봉이다, 그냥 대환장파티)
일반적인 제조과정에서 원재료 투입후 바로 완제품이 짜잔하고 나오지는 않는것.
삼각김밥 하나 생산하는것도 김을 굽고 소금 바르는 공정,
쌀로 밥하는 공정, 밥안에 참치 등의 부재료 넣고 뭉치는 공정,
김으로 밥을 싸는 공정, 포장지로 완성된 김밥을 싸는 공정 등등
여러 단계의 공정이 있을텐데 그 각 공정별로 공정이 완성될때마다 다음 공정의 원가가 되는것!!!

제조업원가계산 안녕... 함께 해서 지겨웠고 다신 보지 말자...
(라고 외치고픈 심정이다. 진심으로)
 

 

 


제조원가 계산시 평균법과 선입선출법중 뭘 적용할지는 제조 공정에 따라 선택해야 한다.

예를 들어, 제조에 필요한 원재료 투입시 전기에 사놨던 원재료 잔량을 먼저 투입했다면
당연히 선입선출법을 채택하여 먼저 사놨던 원재료부터 소진해야 할것이고,
작업 환경상 기존 원재료의 잔량인지, 당기에 구입한 원재료인지 구분안되게 막 섞여 있다면,
이건 평균법을 적용해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애초 기존 구입한 원재료와 새로 구입한 원재료가 구분 안되는거 자체가 문제가 있긴 하다)
다만 원재료 구입때마다 단가가 계속 같다면 뭘 선택하건 별로 상관은 없다.

원재료는 아니지만 상품 재고장 관리를 했던 경험상, 재고 관리하는 실무자의 입장에선
구입시점마다 단가가 좀 다를 경우 그냥 평균 단가로 관리하는게 편리하긴 했다.
하지만 회사 경영관리에서 실무자의 편의를 우선시 할수는 없는것.
현재 근무하는 회사에서는 구입하는 상품의 단가가 달라질 경우
단가가 다른 별도의 상품으로 간주하여 각각 관리를 하고 출고시 기존 상품을 우선 출고하는 방식으로
선입선출법에 의한 관리를 하고 있다. (다소 번거롭긴 하다)
아무래도 제조업 공정상 기존 보유하던 재고를 먼저 소진 시키는 것이 현명하지 않을까 싶다.
 

 



 

개별원가계산
제약회사나 화학회사 같이 큰 회사는 개별원가 계산보다는 종합원가계산이 더 유리하고 선호한다.
하지만 중소기업처럼 작은 회사는 개별원가계산이 더 유리하다
작은 회사라고 해서 종합원가계산을 쓰는게 불리한것은 아니다.
1. 원가계산의 의의
★ 원가계산은 크게 "투입원가의 집계과정"과 "산출물원가의 계산과정"으로 구분한다

투입원가의 집계

공정에 투입된 직접재료원가와 직접노무원가 및 제조간접원가를 재공품 계정에 집계하여 당기총제조원가를 파악하는 과정
** 제조간접원가를 어떤 분배 방식으로 재공품 계정으로 대체하느냐가 원가 계산의 핵심이다.

산출물원가의 계산

당기제품제조원가와 기말재공품 원가는 기업 내부에서 제조를 통해 산출한 물량이다. 즉 단가가 확정되지 않았다.
@ 여기서 세무사님이 Q와 P를 언급하시는데 Q는 Quantity(수량, 투입량) P는 Price(가격)을 말하는 걸로 알고 있다.
** 수불부에는 Q(물량)로 기록된다.
** 단가를 계산하기 위해 산출원가계산과정이 필요한 것이다.

★ 원가계산방법은 크게 "개별원가계산"과 "종합원가계산"이 있다.

개별원가계산 : 조선업, 기계제작업과 같이 여러 종류의 제품을 주문의 의해 생산하는 업종(주문생산기업)이 사용하는 원가계산방법

** 500개 제품을 생산했다고 한다면 제품 모두가 다 다른 포지션을 갖고 있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추적하는 것이 훨씬 쉽다.


종합원가계산

정유업, 화학공업과 같이 한 종류의 제품을 대량으로 반복 생산하는 업종(연속대량생산기업)에서 사용하는 원가계산방법


2. 개별원가계산의 기본개념
★ 개별원가계산으 계산절차
개별원가계산은 각 작업별로 독립적으로 원가를 집계하기 때문에 원가계산 대상이 되는 작업을 우선 설정해야 한다.

※ 작업별 집계방법
1단계 : 직접원가의 집계
작업별로 추적 가능한 직접재료원가, 직접노무원가를 먼저 집계하자
2단계 : 작업별로 추적할 수 없는 제조간접원가는 적절한 배부기준에 따라 배부한다.
** 가장 어려운 과정이다.
** 꼼꼼하게 할 수록 정확한 원가를 뽑을 수 있다.


제조간접원가 배부기준은 노동시간 또는 기계시간 이나 그외 방법으로 작업별로 배부한다.

1단계 : 직접원가의 집계

개별원가계산을 적용하는 기업은 작업별로 원가를 집계하는 "작업원가표(job cost sheet)"에 투입된 원가를 기록한다


**  A-104 작업은 절삭기계 2대를 7월8일부터 8월5일까지 생산한다
** 직접재료비(#103) 20,000원이 투입되었다.
** 직접노무비(#205) 2시간 투입되어 50,000원 비용발생하였다.
** 노동시간(2시간)을 기준으로 배부하여 40,000원의 제조간접원가가배부되었다.(배부율 즉 단가가 @2,000 인데 왜 40,000원인지는 ^^ 궁금합니다.)
** A-104 작업은 Total 110,000원이라는 원가가 발생하였다.

2단계 : 제조간접원가의 배부

제조간접원가를 작업에 배부하기 위한 배부기준으로는 주로 노동시간이나 기계시간 또는 직접노무원가를 사용한다.


** 노동시간의 2시간인 두 직원의 월급이 각 3백, 5백일경우 노동시간 4시간으로 배부하기에는 원가 계산이 불합리적이기에 직원 월급합계 5백만원을 배부기준으로 삼을 수도 있다.


** "배부기준의 조업도"는 배부 기준이다. 배부기준은 노동시간, 기계시간, 직접노무원가 중 합리적인이라고 판단되는 것으로 결정하여 배부율 즉 @(단가)를 구하여 배부한다.


이상화 선생님이 어렵다고 피하기만 하면 영원히 도망갈뿐이라 하셨는데,


뇌지진나도 일단 부딪쳐 보겠습니다.

 
원가계산에는 개별원가계산과 종합원가계산이 있다.


개별은 여러종류의 제품을 주문받아 생산하는 경우 (자동차 같은)

종합은 하나의 제품을 대량으로 한꺼번에 생산하는 경우 (약품, 정유 등)

 

* 원가계산방식

1. 투입원가의 집계 : 공정에 투입된 직접재료원가와 직접노무원가 및 제조간접원가를 재공품 계정에 집계하여 당기총제조원가를 파악(별도의 원가계산 불필요)
​2. 산출물원가의 계산 : 당기제품제조원가와 기말재공품 원가는 기업 내부에서 제조를 통해 산출한 물량으로 단가는 미정 상태
(산출물의 단가를 확정하기 위해 원가계산과정 필요)
 

* 5~6강에서는 개별원가계산 : 원가계산 대상이 되는 작업을 설정

1. 직접원가의 집계 : 작업별로 추적 가능한 직업원가 (직접재료원가 + 직접노무원가) 파악
2. 제조간접원가의 집계 : 작업별로 추적할 수 없는 제조간접원가. 적절한 배부기준에 따라 개별작업에 배부


* 개별원가계산의 계산절차
​1 : 작업원가의 집계
개별원가계산을 적용하는 기업은 작업별로 "작업원가표(job cost sheet)"에 투입된 원가를 기록
​2 : 제조간접원가의 배부
배부기준은 주로 1)노동시간 2)기계시간 3)직업노무원가를 사용
배부기준 결정후 조업도로 나누어 "제조간접원가 배부율" 결정

* 개별원가계산 회계처리
원재료 계정에 사용된 재료원가가 작업원가표에 집계된 직접재료원가보다 크면 "제조간접원가"에 집계

3 : 부문별 제조간접원가의 배부
각 제조부문의 작업환경이 서로 크게 다른 경우 부문별 간접원가 발생 방식도 달라짐
ex) 조립부문은 노동시간 기준, 용접부문은 기계시간 기준

 

 



 

 


제조원가의 집계절차

** 아무리 많이 팔아도 원가를 제대로 계산하지 않는다면 회사는 망할 수 있다.
** 원가는 딱딱 떨어진다.
** 1월에 23%였던 원가를 2월에는 25%로 바뀐 부분을 확인하고 보고 할 수 있다.

ⓐ 직접재료원가의 계산
직접재료원가 = 기초원재료 + 당기매입 - 기말원재료


ⓑ 당기총제조원가의 집계
** 당기총제조원가는 한 회계기간에 발생한 모든 제조원가
** 완성되지 전 단계
당기총제조원가 = 직접재료원가 + 직접노무원가 + 제조간접원가(통신비, 임차료 등)
** 직접재료원가는 ⓐ를 통해 확인된 직접재료원가

ⓒ 당기제품제조원가
** 왼성된 제품
** 당기제품제조원가는 당기에 제품으로 완성되어 제조공정에서 제품창고로 대체된 물량의 원가
당기제품제로원가 = 기초재공품 + 당기총제조원가 - 기말재공품
** ⓑ를 통해 확인된 당기총제조원가를 삽입

ⓓ 매출원가의 계산
제조기업의 매출원가는 제품이 판매되어 고객에게 제공된 제품의 원가
매출원가 = 기초제품 + 당기제품제조원가 - 기말제품
** ⓒ를 통해 확인된 당기제품제조원가를 삽입함

제조원가의 회계처리

1.당기총제조원가의 회계처리
① 직접재료원가의 회계처리
기초원재로 100,000
당기매입한원재료 800,000
당기재공품에 투입된원재료 700,000
기말에 남은원재료 200,000


② 직접노무원가의 회계처리
노무비 현금으로 지급분 670,000
지급해야 하는 노무비 150,000
더해서 재공품에 820,000
회계는 발생기준으로 그달에 제공한 노무비는 지급분이든 미지급분이든 모두 재공품으로 대체되어 기초노무비 기말노무비 계정은 발생하지 않는다.

예) 저의 전 회사에서는 전월 25일~ 당월 24일까지의 급여를 25일에 지급하는 회사였습니다.
그렇다면 당월 25일~30일(또는 31일)까지의 당월 노무비는 당월재공품에 삽입되나 미지급비용에 해당한다고 판단됩니다.




③ 제조간접원가의 회계처리
감가상각비 200,000
보험료 100,000
수선비 180,000 
합하여 제조간접원가 480,000 발생 재공품에 대체

 

재공품 ① 700,000 + ② 820,000 + ③ 480,000 + 기초재공품 250,000 은 재공품의 차변에 해당하는 항목들이 모두 형성되었다. = 2,250,000


④ 당기제품제조원가의 회계처리
형성된 재공품 차변 2,250,000 - 기말재공품 150,000을 빼면 2,100,000원은 제품으로 대체 된다.


⑤ 매출원가의 회계처리
기초제품 200,000 + ④ 제품 2,100,000 - 기말제품 120,000 = 매출원가 2,280,000을 구할 수 있다.
매출원가를 계산하기 위해 ① ~ ④ 과정이 필요하다


재고실사를 통해서 기말원재료, 기말재공품, 기말제품을 확인하여 최종적으로 판매된 제품을 확인할 수가 있다.

제조간접원가에 해당하는 감가상각비, 보험료 등을 판매관리비로 처리 하였다면 실제 매출원가는 2,280,000이 아니라 훨씬 더 적은 금액이 산출되게 된다.
예로 1,800,000으로 매출원가를 산출되었다면 영업부에서 2,000,000에 팔고 200,000원의 수익이 발생한걸로 보고 하게 된다.

영업부에 매출원가가 공유되고 매출원가를 기반으로 판매가액을 산출하는 것 같다.

판매가액 산출 기준이 있을 것 같다.~~

 
2. 제조원가의 구분과 흐름

 제조원가의 분류

: 제조원가란 노동력과 기계설비를 사용하여 원재료를 완성품으로 가공하는 제조 과정에서 소요되는 모든 원가(제조원가의 3요소)


 직접재료원가 : 제품을 생산하는데 사용되는 주요 재료의 원가로서 특정 제품에 추적할 수 있는 원가
 직접노무원가 : 제품제조에 직접 참여하는 제조부분 작업자들에게 지급되는 임금으로 특정 제품에 추적할 수 있는 원가
 제조간접원가 : 직접재료원가와 직접노무원가를 제외한 모든 제조원가 

① 간접재료원가 : 윤활유, 세척제, 수선을 위한 부품과 같이 특정제품에 직접 추적할 수는 없지만, 제품 생산에 반드시 필요한 재료의 소비액
** 유활유같이 어떤 제품에 얼만큼 뿌렸는지 기록했다가 추적할 수 있는 기록을 근거로 배부기준에 따라 원가계산을 할 수 있다.
② 간접노무원가 : 생산 감독자와 같이 특정제품의 생산과 고나련해서 직접 작업을 하지는 않지만 공장운영을 위해 필요한 노동자의 임금
** 생산 감독자나 공장 경리담당자 등 직접적으로 생산에 참여하지 않는 직원의 임금을 어떤 제품에 배부를 해야하는지 합리적인 기준을 세우는 것이 제조원가의 핵심이다.
** 그렇지 못하는 제조업들이 이런 임금을 판매비와관리비로 처리 하면서 원가의 왜곡이 발생한다.
** 제조간접원가가 제조원가에 포함하지 않게 되면 제품의 판매금액을 결정하기 위해 확인하는 제품원가가 낮게 평가되어 결국 판매금액도 낮게 책정되게 된다.
③ 기타제조간접원가 : 공장건물이나 설비의 감가상각비, 보험료, 공장운영을 위해 발생하는 전력비 등이 이에 해당
** 제조간접원가가 제조원가의 핵심이다.

: 편의상 직접원가와 가공우너가로 다시 분류하기도 한다
① 직접원가(기본원가) : 직접재료원가와 직접노무원가를 합한 것으로 특정제품에 추적할 수 있는 모든 원가를 합한 금액
② 가공원가(전환원가) : 직접노무원가와 제조간접원가를 합한 것으로 직접 재료를 가공해서 완성품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원가


제조원가의 집계

① 제조과정의 흐름

** 제조과장에서 투입되는 재료비, 미완성된 재공품, 미판매된 제품, 판매되어 발생한 매출원가등 각 항목별로 월이 바뀌거나 회계기간이 끝나면서 발생되는 기말이 구간이 바뀌면서 기초가 되는 과정들을 이해하는 것이 어려운 과정이다. 



② 재고자산이 흐름

** 1/1~1/31 기간 동안 생산되고 남은 재공품은 기말이 되고 2/1을 시작으로 기말재공품은 기초재공품이 되어 생산라인이 돌아가는 과정이 반복하게 된다.
** 합리적인 제조원가를 구해야지만 회사가 얼마만큼의 이익을 남겼는지를 알 수 있다.



③ 제조원가의 흐름
제조원가는 발생한 시점에는 수익이 창출되지 않기 때문에 비용으로 처리하지 않고 재고자산 원가에 포함
제품이 판매되면 수익이 창출되었으므로 그 기간에 매출원가로 비용화해서 매출과 대응


***** 성장인증 열심히 쓰다가 실수로 뒤로가기 눌려졌더니 다 날아갔습니다. ㅠ0ㅠ
꽤 정성스레 작성하던거라 하늘이 무너지는 심정이었는데 간신히 추스리고 다시 작성합니다만,
자동저장 기능이나 임시저장 기능 좀 넣어주십쇼 ㅜㅜ

2강. 제조원가의 구분과 흐름

* 제조원가의 3요소
1. 직접재료원가 : 제품 생산에 사용되는 주요  원가
2. 직접노무원가 : 생산에 직접 참여하는 인력의 인건비
3. 제조간접원가 : 1,2를 제외한 모든 제조원가, 왜곡되기 가장 쉽다

자세한 요약은 첨부한 노트에 다 되어 있습니다
졸려서 다시 타이핑하며 복습하는 작업은 못하겠네요.


"왜곡되기 가장 쉬원 원가" 정말 격하게 공감합니다.
상품 유통은 그냥 매입만 하면 그게 확실한 원가인데,
간접비 배분 어려워하던 회사 상황을 보며 제조원가의 빡센 수준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오래전 오리온에서 초코파이에 대해 "情" 마케팅을 한참 하다가 어느순간 멈췄습니다.
그 이유가 예전 방식으로 처리하던 회계 시스템을 바꾼 이후
스테디셀러였던 초코파이가 더이상 오리온의 효자상품이 아니라
판매할수록 물류비를 비효율적으로 잡아먹는 놈이었다는걸 발견했다고 하더군요.

제조원가가 왜곡되지 않게 관리해야 하는 이유가 이런 사례로 알수 있습니다.

 

 


그동안 제조원가 흐름을 알고 싶었는데 이 가려움을 긁어준 강의가 다 있다니
일단 이런 사이다를 맛보여주신 이상화 세무사님에게 그랜절부터 박고,
첫강의부터 매우 체계적이다. 이제 상품원가만 알던 시절을 벗어나보겠다.

원가 개념 : 유.무형의 경제적 효익을 얻기 위해 희생된 자원 ???
일단 삼각김밥을 예를 들어보자.
1. 생산을 위해 쌀, 김, 포장비닐, 스티커를 사서 보관중이다 : 얘네는 일단 자산이다
2. 삼각김밥을 만들어서 팔았다 : 삼각김밥 만드는데 들어간 위 자산은 비용으로 바뀐다
3. 만들었는데 유통기한내 안팔린거는 폐기해야 한다 : 이건 그냥 손실이 되겠다

그리고 원가의 분류는 5가지로 나눈다.

(1) 제조와의 관련성
- 제조원가 : 삼각김밥을 만들때 사용한 쌀, 김, 포장지 등등
- 판매관리비 : 가수 노라조를 모델로 하여 삼각김밥 광고를 했다.
삼각김밥을 얼마나 만들던 모델료는 동일하다.

(2) 자산화 여부
- 제품원가 : 판매된 만큼의 삼각김밥에 투입된 쌀, 김, 포장지 등등
- 기간원가 : 삼각김밥 생산량 상관없이 기간에 따라 일정하게 발생한 비용

(3) 추적가능성
- 직접원가 : 쌀, 김, 포장지 등을 얼마에 샀는지 알수 있다.
- 간접원가 : 삼각김밥 생산하는 공장에서 도시락도 생산해도 전기요금은 한건으로 나온다.
삼각김밥에만 얼마나 전기가 들어간건지 정확히는 모른다.

(4) 원가요인 변동과의 관련성
- 변동원가 : 삼각김밥을 많이 만들면 그만큼 쌀과 김 구입비도 많이 든다.
- 고정원가 : 삼각김밥을 얼마나 만들던 생산설비나 공장 임대료는 웬만해선 그대로다

(5) 통제가 가능한가 불가능한가
- 통제가능원가(성과평가목적 활용) : 하루에 1인당 삼각김밥 100개 만들수 있는 설비인데,
지금은 1인당 같은시간에 80개만 생산하는중이다. (인력이 남아돈다)
- 통제불능원가 : 경영자가 통제할 수 없고 책임도 없는 원가 (본사관리비용 등)

개인적으로 통제불능원가는 아직 이해가 안되고 있다.
진도나가다 보면 언젠간 이해되겠지.
 


 

 

원가의 개념과 분류



개념 : 유. 무형의 경제적 효익을 얻기 위해 희생된 자원
미소멸원가 : 희생으로 미래의 경제적 효익(용역 잠재력)을 얻을 수 있다면... 미소멸원가라고 하고 자산으로 기록한다.
소멸원가 : 희생으로 얻은 용역잠재력이 소멸되어 더 이상 미래의 경제적 효익을 제공할 수 없다면....이를 소멸원가라고 하며, 비용 또는 손실로 기록한다.
자산 : 제품 생산을 위해 구입하여 보관 중인 원재료
비용 : 판매한 제품을 생산할 때 들어간 원재료
손실 : 폐기한 제품을 생산할 때 들어간 원재료




제조원가 : 제품을 제조하는 과정에서 사용되어 소멸되는 모든 원가(제조원가 명세서에 들어감)
판매비와 관리비 : 제품의 생산과 관계없이 판매나 관리활동에서 발생하는 원가(광고선전비, 판매수수료, 운반비, 사무직원 급여 등)(제조원가 명세서에 들어가지 않음)

** 재고가액을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서는 제조원가를 정확하게 구분하여 표기 해야 한다.

제품원가 : 매입이나 제조과정에서 발생한 원가로 발생한 시점에는 재고자산의 원가를 구성했따가 제품이 판매되어 수익이 창출된 시점에 매출원가라는 비용으로 처리되는 매출과 대응되는 원가
기간원가 : 제품의 제조와 직접 관련 없이 발생하는 원가로, 매입원가나 제품원가에 포함되지 않고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처리되는 원가

직접원가 : 물리적으로 명확하게 추적할 수 있는 원가
간접원가 : 실질적으로 추적할 수 없는 원가, 공통원가라고 불림(전력비, 소모품비 등)

변동원가 : 비례하여 원가 총액 증감
고정원가 : 원가총액이 변하지 않는 원가

통제가능원가 : 통제하고 책임질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어서 실질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원가(노무비)
통제블능원가 : 통제할 수 없으며 책임도 없는 원가
(특정사업부의 고서에 포함된 본사관리비용)

연관 추천 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