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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공감하며 함께 배우고 모두가 성장하는 즐거움을 나눠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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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도 <탄탄 법인세 신고 마스터>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실무에서 놓치기 쉬운 포인트들을 짚어볼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임대보증금등 간주익금 조정명세서는 부동산 등의 임대보증금에 대한 간주익금을 계산하는 서식인데요. 3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지 못하는지에 따라 과세대상 여부가 달라지기 때문에 요건을 자세히 살펴봐야 합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부동산임대업을 주업으로 하는지 판단할 때 임대사업용 자산가액은 장부금액이 아니라 기준시가로 계산해야 한다는 점을 새롭게 알게 됐습니다. 가지급금등 인정이자 조정명세서 작성시 특수관계인과의 거래인지는 행위 당시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는데요. 실무를 할 때 이 부분을 유의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김민호 세무사님께서 "정보 정리 후 서식 작성 시작해야 한다" 라고 하신 말씀에 따라 전달받은 자료를 먼저 정리하고 서식을 작성해봤는데요. 평소처럼 여러 자료를 열고 닫으며 작업할 때와 비교해, 확실히 입력 속도는 빨라지고 검토 시간은 줄어드는 것을 몸소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꿀팁들 덕분에 이번 주도 한 걸음 더 성장했습니다. 유익한 강의를 만들어주신 와캠퍼스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8월은 12월 결산법인의 법인세 중간예납 세액을 신고,납부하는 기간입니다. 현재 저는 6월 말 결산법인도 맡고 있어 9월 말까지 법인세 신고를 마쳐야 하기에 법인세 강의 수강을 시작했습니다. 와캠퍼스에서 법인세를 공부하는 것은 처음이라 여러 강의를 찾아본 끝에, 신현진 세무사님의 <꼼꼼 결산&법인세 신고 완전정복>을 가장 먼저 선택했습니다. "기초부터 꼼꼼하게, 실무는 정확하게"라는 소개 문구가 매우 인상 깊었기 때문입니다. 이 강의는 특히 신입부터 3년 이내의 경력자에게 꼭 필요한 실무 포인트를 짚어주는 과정입니다. 그동안 이론은 공부했으나 막상 실무를 많이 접하지 못해 신고 기간마다 막막하고 스트레스를 받았는데요. 이번 기회에 제대로 배워보고자 합니다. 처음 수강한 '결산을 위한 법인세 기초' 챕터에서는 신설법인의 경우 회계연도 설정에 따라 법인세가 달라지므로 주의해야 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앞으로 담당할 업체 중 신설법인이 있다면 이 부분을 꼼꼼히 체크하고, 특히 법인 설립 전 지출 금액이 누락되지 않도록 주의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 강의 중 가장 유익했던 부분은 시기별로 처리해야 할 업무를 상세히 알려주신 것입니다. 법인세 자료 요청 기한과 법인 통장 정리 시기 등은 경력자에게는 당연할 수 있으나, 저처럼 연차가 낮고 사수가 없는 사람에게는 소중한 정보였습니다. 강의 자료에 포함된 '결산 자료 안내문 예시'를 참고하여, 추후 업체에 발송할 안내문 내용도 한층 더 보완할 예정입니다. 앞서 부가가치세 신고 때도 와캠퍼스 강의 덕분에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좋은 강의를 해주신 세무사님과 와캠퍼스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6월 말 법인세 신고 역시 현재 수강 중인 법인세 강의를 바탕으로 철저히 준비해 완벽하게 마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와캠퍼스에서 강의 제작을 담당하고 있는 셀레나입니다 :D  어느새 2025년 10월의 첫날을 맞이했습니다. 올해는 시간이 더욱 빠르게 지나가는 듯해요. 벌써 2025년도 3개월밖에 남지 않았다니! 실감이 잘 나지 않네요.   (제가 좋아하는 실감이 안 나 이미지…입니다 ^^) 저는 매년 1월 1일이 되면, 한 해 동안 이루고 싶은 목표를 간단히 기록하곤 합니다. 2025년에는 새로운 운동 시작, 영어 공부, ○○강의 수강, ○○공연 관람 등을 적어 두었어요.  그중에는 달성한 것도 있고, 시도했으나 아직 이루지 못한 목표도 있습니다.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을 때는 아쉽기도 해요. 하지만 그것을 조금 더 현실적으로 조정해서 다음 해의 목표로 다시 설정합니다.  이렇게 이어가다 보면 어느 순간 달성하기도 하더라고요! 저는 큰 목표를 먼저 가볍게 세우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세부 과제를 나열하는 방식을 선호합니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매일 혹은 매주 실천해야 할 일들이 정리되곤 합니다.  물론 즉흥적인 일정을 즐기는 성향 때문에 늘 완벽하게 지키지는 못하지만! 작은 시도들이 쌓여 성과로 이어지는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이제 남은 3개월 동안은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자 합니다. - 올해 이룬 성과는 무엇이었는지 - 새롭게 도전해본 것은 무엇이었는지 - 아쉽게 미루었던 것은 무엇이었는지 그리고 남은 시간 안에 새롭게 도전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지 고민하며, 다가올 한 해를 준비해 보려 합니다. 와캠 크루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올해 이루고자 했던 목표가 있으셨나요?  그중 어떤 목표는 달성하셨는지, 또 어떤 목표는 아직 남겨두셨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세운 목표 중 아직 남아 있는 것이 있다면, 남은 시간 동안 작은 한 걸음부터 시작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작든 크든 우리가 세운 목표가 일상 속에서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 주기를 바라며, 와캠 크루 여러분 모두에게 성취와 성장이 함께하는 2025년이 되기를 와캠퍼스가 늘 응원하겠습니다🪄💙 나중에 또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
안녕하세요! 와캠퍼스에서 강의를 제작하고 있는 제나입니다 :) 오늘은 ‘2025년 7월 1일 국민연금 개정’ 강의 제작 뒷이야기를 조금 솔직하고 따뜻하게 들려드리려고 왔습니다. 처음 와캠퍼스에 입사했을 때, 제일 눈에 들어왔던 문구가 하나 있어요.   “하나의 어려운 문제를 풀어서 세상의 모든 어려운 문제를 풀 수 있다면 어떨까요?”   그 말이 저에게는 ‘누군가가 먼저 고민하고 해결법을 찾으면, 그다음 사람이 훨씬 쉬워진다’는 따뜻한 희망처럼 느껴졌거든요.  그래서 늘 그런 마음으로, 이 길을 걸어오고 있습니다. 이번 강의를 준비하게 된 건 박성우 캡틴의 '현장 실무자 고충'에서 시작됐습니다. 17년 만의 국민연금 개정으로 현장 실무자분들이 많이 혼란스러워 한다는 이야기에 마음이 너무 무거웠죠.    저도 박성우 캡틴의 이야기를 들으며 공감이 많이 됐고,  ‘조금이라도 실무자분들이 덜 힘들게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게 됐답니다. 박성우캡틴이 가장 신경 쓴 부분은, 초보 실무자도 알기 쉽게 전달하는 거였어요.  특히 건설업의 일용직 실무자분들은 변동이 많아 헷갈릴까 봐, "어떻게 하면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을까?" 고민했습니다.   "실무자가 아닌 내가 강의를 들어도 이해가 될까?"를 늘 생각하며, 캡틴과 함께 세세한 부분까지 체크했습니다. 강의자료와 커리큘럼은 박성우 캡틴의 오프라인 강의 경험이 듬뿍 녹아 있습니다. 실제로 실무자분들이 주로 궁금해하시는 부분, 현장 상담에서 많이 나왔던 내용들을 최대한 담았어요.    오프라인에서 아쉽게 시간 때문에 못 다루던 내용까지 자세히 풀어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게” 온라인에도 담았습니다. 캡틴님이 주로 오프라인에서 강의하시던 분이라 그런지, 온라인 강의를 찍을 때 카메라 앞에 긴장도 많으셨어요.  그 모습을 보면서 저도 모르게 마음이 더 쓰였고, 촬영 기간 내내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려고 애썼답니다.    그리고 캡틴님 키가 크시고 덩치가 커서 강의안 편집 과정에서 자료가 가려지지 않게 여백을 한가득 넣어서 작업했네요. 그래서 가끔은 ‘요즘 운동은 하고 계시죠~?’하며 농담을 던졌는데, 캡틴님도 유쾌하게 받아주셔서 참 다행이었습니다. ^^ (실은 박성우 캡틴의 4대보험 Q&A 강의 때부터 계속 말하고 있답니다.) (웃음) 이번 강의는 진짜 ‘내 곁에 있는 과외 선생님’ 같은 느낌이 든다는 자신감이 있어요.  박성우 캡틴님은 계산 문제도 정말 여러 번, 쉽게 풀어 설명해주시고, 수강생분들이 필요하면 여러 번 돌려볼 수 있으니깐요.    혹시 강의 듣다가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 질문 게시판에 글 남겨주세요.  박성우캡틴이 정말 빠르고 친절하게 답변해주실 거예요. 실무자분들에게 진심이신 분이라 믿음이 가거든요. 그리고 저도 요즘 실무자분들에게서 ‘일용직 관련 강의가 많이 없어서 아쉬워요’라는 이야기를 자주 들어서,  앞으로 초보 경리나 세무회계 사무원분들도 쉽게 배우실 수 있는 그런 강의를 꼭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혹시 여러분도 필요한 강의 주제가 있다면 편하게 댓글로 알려주세요.  여러분의 의견이 저희 강의 방향을 결정하는 데 큰 힘이 됩니다. ^^ 오늘도 ‘먼저 경험한 사람이 다음 사람의 길잡이’라는 마음으로, 더 쉽고 따뜻한 강의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함께 해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오늘도 평온한 하루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