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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공감하며 함께 배우고 모두가 성장하는 즐거움을 나눠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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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은 12월 결산법인의 법인세 중간예납 세액을 신고,납부하는 기간입니다. 현재 저는 6월 말 결산법인도 맡고 있어 9월 말까지 법인세 신고를 마쳐야 하기에 법인세 강의 수강을 시작했습니다. 와캠퍼스에서 법인세를 공부하는 것은 처음이라 여러 강의를 찾아본 끝에, 신현진 세무사님의 <꼼꼼 결산&법인세 신고 완전정복>을 가장 먼저 선택했습니다. "기초부터 꼼꼼하게, 실무는 정확하게"라는 소개 문구가 매우 인상 깊었기 때문입니다. 이 강의는 특히 신입부터 3년 이내의 경력자에게 꼭 필요한 실무 포인트를 짚어주는 과정입니다. 그동안 이론은 공부했으나 막상 실무를 많이 접하지 못해 신고 기간마다 막막하고 스트레스를 받았는데요. 이번 기회에 제대로 배워보고자 합니다. 처음 수강한 '결산을 위한 법인세 기초' 챕터에서는 신설법인의 경우 회계연도 설정에 따라 법인세가 달라지므로 주의해야 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앞으로 담당할 업체 중 신설법인이 있다면 이 부분을 꼼꼼히 체크하고, 특히 법인 설립 전 지출 금액이 누락되지 않도록 주의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 강의 중 가장 유익했던 부분은 시기별로 처리해야 할 업무를 상세히 알려주신 것입니다. 법인세 자료 요청 기한과 법인 통장 정리 시기 등은 경력자에게는 당연할 수 있으나, 저처럼 연차가 낮고 사수가 없는 사람에게는 소중한 정보였습니다. 강의 자료에 포함된 '결산 자료 안내문 예시'를 참고하여, 추후 업체에 발송할 안내문 내용도 한층 더 보완할 예정입니다. 앞서 부가가치세 신고 때도 와캠퍼스 강의 덕분에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좋은 강의를 해주신 세무사님과 와캠퍼스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6월 말 법인세 신고 역시 현재 수강 중인 법인세 강의를 바탕으로 철저히 준비해 완벽하게 마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와캠퍼스에서 강의 제작을 담당하고 있는 셀레나입니다 :D  어느새 2025년 10월의 첫날을 맞이했습니다. 올해는 시간이 더욱 빠르게 지나가는 듯해요. 벌써 2025년도 3개월밖에 남지 않았다니! 실감이 잘 나지 않네요.   (제가 좋아하는 실감이 안 나 이미지…입니다 ^^) 저는 매년 1월 1일이 되면, 한 해 동안 이루고 싶은 목표를 간단히 기록하곤 합니다. 2025년에는 새로운 운동 시작, 영어 공부, ○○강의 수강, ○○공연 관람 등을 적어 두었어요.  그중에는 달성한 것도 있고, 시도했으나 아직 이루지 못한 목표도 있습니다.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을 때는 아쉽기도 해요. 하지만 그것을 조금 더 현실적으로 조정해서 다음 해의 목표로 다시 설정합니다.  이렇게 이어가다 보면 어느 순간 달성하기도 하더라고요! 저는 큰 목표를 먼저 가볍게 세우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세부 과제를 나열하는 방식을 선호합니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매일 혹은 매주 실천해야 할 일들이 정리되곤 합니다.  물론 즉흥적인 일정을 즐기는 성향 때문에 늘 완벽하게 지키지는 못하지만! 작은 시도들이 쌓여 성과로 이어지는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이제 남은 3개월 동안은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자 합니다. - 올해 이룬 성과는 무엇이었는지 - 새롭게 도전해본 것은 무엇이었는지 - 아쉽게 미루었던 것은 무엇이었는지 그리고 남은 시간 안에 새롭게 도전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지 고민하며, 다가올 한 해를 준비해 보려 합니다. 와캠 크루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올해 이루고자 했던 목표가 있으셨나요?  그중 어떤 목표는 달성하셨는지, 또 어떤 목표는 아직 남겨두셨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세운 목표 중 아직 남아 있는 것이 있다면, 남은 시간 동안 작은 한 걸음부터 시작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작든 크든 우리가 세운 목표가 일상 속에서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 주기를 바라며, 와캠 크루 여러분 모두에게 성취와 성장이 함께하는 2025년이 되기를 와캠퍼스가 늘 응원하겠습니다🪄💙 나중에 또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
사람과 동물이 다른이유는 누구나 쉽게 떠올릴 수 있듯, '생각'과 '감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근데, 세상이 발전할수록 이제는 저 정의가 틀려보이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anyway. AI가 발전하고 정답이 있는 문제들은 모두 AI가 더 잘 풉니다. 그러면 우리가 기존에 '시간을 투자해 공부하고 학습하는 목적이 없어진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움이 필요한 이유가 분명있습니다.   예전에는 사람이 성장하는 방법이 시간을 들여 학습하고 적용하고 업무를 수행하는것의 획일화였다면, 이제는 그것을 뛰어넘는 나만이 표현할 수 있는, 나만이 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저는 그것을 무형역량이라고 정의하겠습니다.   무형역량은 말 그대로 보이지 않습니다. 단, 그 안에는 어찌보면 유형역량보다 더 많은 시간과 노력, 지식과 생각이 담겨 있습니다. 그 사람의 경험, 노하우, 안목, 아이디어, 감각, 에너지, 협업력, 공감력, 리더십, 사고력 등이 무형역량입니다.      AI를 여러번 활용해 본 사람들은 느낄 수 있을겁니다. 나보다 잘찾고, 정리도 잘하고, 정답을 잘 알고...    그렇다고 AI만 믿고 배움을 게으르게 한다면,  나의 유형역량은 자꾸 쇠퇴하고 기계나 사람으로 대체가 가능하게 되고,  무형역량을 키울 시간마져 지나치게 될 것입니다.   AI가 보여주는 결과값은 결국은 프롬프트를 작성한 사람이 판단해야하며,  이 판단력은 개인이 가진 무형역량에서 비롯됩니다.  무형역량은 눈에 보이지 않고, 측정이 어렵지만 무형역량이 없는 사람은 핵심인재가 될 수 없습니다.   '배움'은 유형역량과 무형역량의 공통된 근본입니다.     여러분은 오늘 나에게 주어진 하루의 시간.  무엇을 배우셨나요?!   저는 오늘 끼니를 챙겨주는 동료의 다정함에서 무형역량을, 스스로 헷갈리는 부분에 대해 와패스 강의를 들으며 유형역량을 채웠습니다.    각자의 삶에 늘 배움이 있길... 그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유형역량과 무형역량 가득한 핵심인재 되시길 응원하겠습니다.